2005년 말... 네이버에서 시작된 나의 블로그 생활...

여행이 좋아... 사진이 좋아... 이리저리 돌아다니면서 찍었던 사진들과 함께 어줍짢은 여행기들을 소개하면서

근 5년 동안 관리를 해 왔는데, 이제 네이버와 함께 새로운 블로그의 영역을 개척해 보고자 Tistory에 발을 담그게 되는구나...


사실 티스토리도 이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워낙에 개방형 블로그에 익숙치 않다보니 사용하기가 상당히 까다로워

주저하고 있었는데, 이제부터라도 슬슬 공부를 하면서 내공을 쌓아나가야만 할것 같다.


요즘은 개방형 블로그가 대세라나? 어쨌다나......

암튼... 이제 시작을 했으니 대세에 한번 따라가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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