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크림 선블록 자외선 차단제 ..... 여름철 휴가철 필수용품에 대해서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이제 7월이 시작되고, 곧 있으면 장마가 끝난 뒤, 태양이 작렬하는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겠지요.

여름이 되면 항상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적.... 바로 자외선이 고민이 되는데, 이 자외선이라는 놈이 얼마나 나쁜 놈인지...

조금만 방심하면 우리의 피부를 여지없이 상하게 만드는 아주 나쁜 놈이랍니다.


제일 좋은건 피부가 햇빛에 노출이 안되게끔 하는 것이지만, 여름철 내내 햇빛을 안보고 살 수는 없는 법....

더구나... 산이 부르고.. 바다가 부르는데.... 어찌 햇빛을 외면할 수 있겠습니까? ㅎㅎ

그래서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자외선에 당당히 맞서기 위해 여름철 필수 아이템 자외선 차단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잠시 학창시절로 돌아가서.... 지구과학 시간을 더듬어보면...  태양광이라는 것은 적외선, 가시광선, 자외선 등으로 구분되는데,

그 중에서 이 자외선이라는 놈을 우리 지구상의 대기에 존재하는 오존층이 원래 차단을 해줘야 하지만....

다들 아시듯 환경문제로 인한 오존층의 파괴로 인해 자외선 지수가 상당히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나라도 여름철에는 자외선 지수가 상당히 높아지지만, 특히 제가 여행을 다녀왔던 유럽 일부국가나 호주/뉴질랜드 같은 나라는

자외선 강도가 엄청 심해 선크림 혹은 선블록 없이 햇빛에 노출되어 다니다가는 쉽게 화상을 입거나 피부 트러블을 유발시킨다고 하네요.

실제로 호주가 전세계 국가중 피부암 발생률이 가장 높은 나라라고 알려져 있는데, 저도 호주를 여행할 당시.... 선크림을 얼굴 부분은 발랐지만,

깜빡 잊고 귀 뒷쪽 부분을 바르지 않고 다니다가 귀 뒷쪽 피부가 상해서 피부껍질이 일어나는 경험을 겪기도 했답니다.


그래서 자외선이 강해지는 여름철..(요즘은 여름철 뿐만 아니라 사계절 모두 챙겨야 할 듯) 혹은 해외로 여행을 가시는 분들은

반드시 선크림 같은 자외선 차단제를 꼭 챙겨야 하는데, 요즘 시중에 보면 너무나 많은 종류들이 나와 있어 어떤게 내 피부에 맞고,

또 어떤 걸 골라서 발라야 효과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될 정도지만, 조금만 알아보면 쉽게 답이 나온답니다.



과연 자외선이라는 놈은 어떤 놈이길래 이렇게 피해야만 하는걸까?

       우선.. 자외선이라는 건 크게 자외선 A,  자외선 B, 자외선 C 이렇게 세가지 종류가 있는데, 

       이중에서 우리 피부를 괴롭히는 주 원인이 되는 건 자외선 A와 B 이 두가지랍니다. 간단히 UVA, UVB로 표기하여 구분을 하지요.

      UVA는 주로 주름과 노화의 원인이 되고 있고, 대부분 UVA가 자외선의 90% 정도를 차지하지만, UVB는 UVA의 1/1000의

      용량으로도 피부에 홍반(화상)을 일으킬 정도로 강하다고 하니 집중적으로 차단을 하고 관리를 해야할 듯 싶습니다.





선크림, 즉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는 요령

    




        자외선 차단제의 성능(?)이라고 말하기엔 좀 그렇지만.. 제품을 선택 하실땐 SPF 수치 PA 수치를 확인하시면 되는데,
 
        요즘엔 왠만한 제품에는 SPF와 PA 수치가 같이 표기가 되어 있어 UVA/UVB를 동시에 차단하는 제품이 대부분이라 생각하면 되고,

        또한 두가지 다 차단할 수 있는 제품을 선택하시는게 최근 추세라고 합니다.


        여기서 SPF가 바로 UVB... 즉 자외선 B를 차단하는 지수라 보면 되는데, 쉽게 말해 자외선 차단 지속 시간을 수치로 나타낸 것이라 하네요.

        SPF1에 15분이라 하니... 예를 들어, 제가 사용했던 사진상의 제품은 SPF45라 되어 있으므로 45x15=675분... 11시간 넘는 시간이긴 한데,

           실제로는 계속해서 2-3시간 간격으로 자주 덧발라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SPF = Sun Protection Factor)


        하지만, SPF 수치가 높다고 해서 자외선을 무조건 잘 차단하고 오래 지속시켜 주는건 아니므로... 

         - 대략 가벼운 산책이나 단시간 노출시에는 SPF 15~20 정도

         - 2시간 이상의 실외 활동시에는 SPF 30 이상의 제품

         - 여름철 바닷가/겨울철 스키장/자외선이 강한 해외여행시에는 SPF 35~50 정도가 무난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자외선 A를 차단하는 지수를 나타내는 PA+가 한개이면 자외선 차단 있음, 두개면 자외선 차단 높음, 세개면 자외선 차단 아주 높음....

        이렇게 구분되어 지는데, 일상생활에서는 PA+, PA++ 정도면 무난하고, 해변이나 외국같이 햇빛이 센곳에서는 PA+++를 사용하는게 낫다고 하네요.

        그밖에 기능성 제품으로 여름철 땀이나 물놀이 등을 할때 쉽게 안지워 지도록 하는 Water Proof 제품도 많이 출시되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겠습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바를땐 이렇게....

       아무리 좋은 제품을 구입했다 하더라도 제대로 사용을 하지 못하면... 구입 안하느니만 못한 꼴이 되겠지요?

       위에서 말씀 드렸던 것처럼 SPF 수치가 높은 걸 구입했다 하더라도.. 수시로 계속 발라주는 것이 자외선 차단을 하는데 효과적이고,

       일반 로션 바르듯이 아끼듯 바르는 것 보다는... 팍팍 쏟아부어 떡칠(?)을 한다는 듯한 느낌으로 두껍게 발라주는게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요즘 여성분들이야 워낙 피부에 민감하시고 미용 관련 제품엔 잘 아시기 때문에 따로 말씀 안드려도 잘 알아서 하시겠지만,

특히 옆에서 피부까지 챙겨줄수 있는 여자친구나 부인이 없는 남자분들.... 선크림 같은건 여자들이나 바르는것 아냐.... 하시는 분들이 꽤 되는데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여름철 피부를 관리를 하셔야 솔로를 벗어날 수 있답니다.... ㅎㅎㅎ


자... 그럼 마지막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구입할 수 있는 몇몇 곳을 소개해 드릴테니 참고하시고... 

올여름엔 모든 분들이 강렬한 햇빛으로부터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미인, 피부미남으로 거듭나셨으면 좋겠네요~ ^^


◆ 국내 화장품 및 자외선 차단제 판매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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