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용증 없이 친한 친구에게 통장 계좌 입금으로 돈을 빌려줬는데 못받았다면...

 

어떻게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사례)  어렸을적부터 알고지내던 친한 친구가 사정이 급해, 금방 갚는다며 2백만원을 빌려달라고

 

하기에 고심끝에 차용증은 작성하지 않고 통장 계좌로 2백만원을 입금시켜 빌려주었습니다.

 

그런데, 날짜가 한참 지나도 친구는 돈을 갚을 생각도 하지 않고, 급기야 연락마저 끊겼네요.

 

어떻게 해야 빌려준 돈 2백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위의 사례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일어나는 상황 중의 하나입니다.

 

아무리 친한 친구라도 친구끼리는 돈거래 하지 말라고 익히 들어왔지만, 친구의 사정이 딱하여 어쩔 수

 

없이 빌려주게 되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데요. 물론 친구가 빨리 갚아주면 더없이 좋겠지만,

 

위의 사례처럼 그러지 못한 경우가 아마 더 많을 것이라 생각되네요.

 

 

그런 친구가 괘씸해서 절교할 것을 각오하고 사기죄로 경찰에 신고할까도 생각해 보지만....

 

생각보다 이런 경우는 사기죄 성립이 잘 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자... 그럼 친구에게 빌려준 돈 받아내는 방법이 전혀 없을까요?

 

돈 2백만원이 애들 이름도 아니구... 어느 누구의 한달 월급이 될수도 있는 금액일텐데...

 

이럴 땐 어쩔 수 없더라도 법의 힘을 빌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바로.. 관할 법원에 '지급명령' 신청을 하면 되는데요....

 

 

지급명령이란, 금전을 받아야 한다는 채권자의 청구 이유가 있다고 인정되면, 당사자를 법원에

 

출석시키지 않고 채권자의 주장만으로 채무자에게 변제를 명하는 재판인데요.

 

그 절차가 매우 간편하고 소송으로 가는 경우보다 비용도 저렴한 독촉절차랍니다.

 

 

다만, 채무자가 법원의 지급명령에 별다른 이의신청을 할 가능성이 없을때 하는 것이 유리하며

 

채무자가 이의신청을 하지 않을시 지급명령은 확정되고, 채권자는 강제집행을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만약 채무자가 이의신청을 할 것 같으면 지급명령 절차가 복잡해지고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이럴땐 신중히 고려 후.. 소송으로 진행을 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거에요.

 

 

 

▲ 스마트 소송도우미 홈페이지에서 내용 발췌

 

 

 

 

 

지급명령 절차 및 구비해야할 서류들은 위의 순서대로 절차를 진행하시면 되는데요.

 

간단히 몇줄로만 나와있는데도 불구하고 얼핏 봐서는 단어도 참 어렵고... 헷갈리지요?

 

 

채권자가 누구인지... 채무자가 누구인지.... 지급명령정본은 또 뭐일까.....

 

역시 법이라는 건... 우리같은 일반 서민들에게는 참 생소하고 어렵습니다. ㅠ.ㅠ

 

 

에잇~ 그냥 빌려준 돈 받는건데 뭐가 이리 복잡한지....... ;;;

 

그래도 받아야 할 건 받아야 하는 법....

 

 

머리아프고 법률용어는 어려워서 이런건 봐도 도저히 절차나 방법을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누구에게나 쉽게 열려있는 스마트 소송도우미 같은 법률사무소에 문의 해보시는 것도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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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이 법에 대해 문외한이거나... 연세가 드신 분들도 이곳에 문의하면 아주 쉽고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는데, 사이트를 통해 미리 전화예약을 한 후.. 상담을 받으시면 되구요.

 

당연히 상담하는건 전혀 비용이 들지 않는 무료이며, 신변보장을 위해 비공개로 진행되니 걱정하지

 

마시구... 상담내용에 만족을 하시면 아예 이곳에 맡겨서 지급명령 절차를 진행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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