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열차 이용 후 물건을 깜빡 놓고 내렸을 때는 KORAIL 유실물 센터 찾아가세요!!



KTX나 일반열차를 이용할 때에는 큰 가방이나 짐들을 머리 위 선반에 올려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은 내릴 때 잘 챙겨서 들고 내리겠지만, 간혹 깜빡 잊거나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은 물건은 두고 내릴 때가 많은데요.




물건을 두고 내렸다고 해서 상심하거나 포기하지 말고, 각 역마다 마련되어 있는 코레일 유실물 센터를 한번 찾아가 보시기 바랍니다.


혹여나 나쁜 마음을 가진 사람이 그냥 슬쩍하지 않는 경우라면, 대부분은 유실물 센터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레츠코레일 홈페이지에서도 유실물 신고와 유실물 찾는 방법에 대해 안내를 해주고 있는데요.


일단, 열차에 내린 직후 분실한 사실을 알았다면, 즉시 승무원에게 문의를 하면 되구요.


뒤늦게 알았다 하더라도 철도고객센터나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고객센터 유실물 찾기 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됩니다.




일반적인 유실물 처리절차는 위와 같은데요. 공항철도 구간을 제외한 일반적인 코레일 열차 분실물의 경우,


[유실물 습득 ---> 역 ---> 유실물센터 ---> 경찰서 ---> 국고귀속] 의 과정을 거치게 되구요.


공항철도 구간 및 검암역, 인천공항역에서 유실물이 발생한 경우는 별도의 절차로 진행이 됩니다.









부산역 분실물 보관소





전국 주요 각 역별 유실물센터 연락처 입니다.




서울 및 수도권에 계시는 분들은 광역전철 이용을 많이 하실테니 광역전철 유실물 취급지정역도 알고 계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부전역 분실물 보관소



각 역별로 유실물센터에는 이렇게 유실물 보관현황을 기록한 현황판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구요.





레츠코레일 홈페이지 유실물 찾기 페이지에서도 이렇게 실시간으로 유실물 현황을 조회 및 확인할 수 있으니


혹시나 두고 내린 물건이 있으면 조회를 먼저 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위의 유실물 처리절차에서도 보셨듯이, 유실물이 센터에 접수되어 보관된다 하더라도 무한정 보관할 수는 없고


일정기간이 정해져 있으므로 최대한 빨리 찾아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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