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5를 구입한지도 벌써 5개월이 지났군요. 3년전, 아이폰 3gs를 저의 첫 스마트폰으로 영입하면서

 

그 이후 안드로이드폰 테이크 LTE로 잠시 넘어가기는 했지만, iOS의 편리성이 그리워지고 또한 아이패드와 함께

 

사용하면서 icloud의 편리함에 못이겨 다시 아이폰5로 돌아오게 되었네요.

 

뭐.. 요즘 출시되는 최신 안드로이드폰에 비해 화면크기는 작아졌지만, 나름 iOS의 편리함과 빠릿빠릿한 속도

 

쫙~쫙~ 달라붙는 터치감...  그리고 레티나의 선명한 화질로 충분히 만족스럽더라구요.

 

 

아이폰은 쌩폰으로 쓰는게 진리다.... 라고 몇몇 분들이 말씀을 하시지만....

 

(사실 아이폰은... 특히 아이폰5는 아무것도 안씌운 쌩폰 그대로의 모습이 정말 이쁘더라구요.)

 

소중한 저의 아이폰을 보호하기 위해 케이스를 씌우기로 했지요.

 

제가 고른건 바로 슈피겐 SGP에서 출시된 네오하이브리드 EX 슬림메탈 시리즈 중에 블루 칼라를 선택했답니다.

 

 

 

 

 

 

바로 요녀석들이라지요. 여러 색상들이 출시가 되었는데 파란색을 좋아하는 저는 역시 블루가 제일 먼저 눈이

 

가더라구요~ 아이폰5의 뒷면이 너무 이쁘고 또한 뒷면의 애플로고 역시 살릴겸 범퍼형식으로 된 케이스를 골랐는데

 

이게 제일 마음에 들더라구요.  [☞ 사진출처 : 디맥샵 (클릭)]

 

 

 

 

 

울트라 슬림을 강조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쌩폰으로 사용할때 보다는 약간의 두께감이 느껴집니다.

 

이건 아무리 얇은 케이스를 씌우더라도 쌩폰을 쓰는 만큼의 두께감을 느끼기엔 힘들겠지요.

 

 

 

 

 

아이폰5 부터 이어폰 구멍이 위에서 아래로 내려간 모습인데, 겨울엔 참 편했는데, 여름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참고로 슈피겐 sgp 네오하이브리드 EX 슬림 케이스의 이어폰 구멍은 아이폰5의 번들이어폰은 들어가지만,

 

ㄱ자로 꺽인 이어폰이나 단자 주변의 굵기가 굵은 이어폰은 아무래도 쉽게 들어가지는 않는 것 같더라구요.

 

다행히 제가 쓰는 오르바나에어 이어폰은 잘 들어가서 다행이었습니다~ ^^

 

 

충전케이블 역시 마찬가지.... 정품케이블은 잘 들어가는데, 사제케이블은 굵기가 틀려 잘 안들어간다고 하네요.

 

사제케이블은 뽑기 운도 있다고 하니 이참에 여분으로 케이블 필요하신 분들은 사제케이블 보다는 정품케이블을

 

하나 더 구입하시는건 어떨까요? ^^

 

 

 

 

 

 

진동버튼과 볼륨버튼..... 작동하는데는 큰 무리 없군요.

 

 

 

 

 

 

케이스를 벗겨보면 외부 스크래치를 방지해주는 고무패킹과 그 위에 메탈케이스를 덧씌우는 방식으로 되어 있는데,

 

벗기고 씌우는게 처음 하시는 분들은 약간 애먹을수도 있지만 몇번 하다보니 금방 적응되더라구요.

 

     제 아이폰5가 화이트라서 고무패킹 부분도 화이트였으면 좋겠는데, 아쉽게도 블랙이네요... ㅠ.ㅠ

 

 

 

 

 

차례대로 아이폰5 / 고무패킹/ 메탈케이스   랍니다.

 

 

 

 

 

뒷면은 보호필름 붙인 상태에서 범퍼형식으로 케이스를 씌우니 쌩폰 쓰는 느낌도 약간 가질 수 있어서 좋습니다.

 

특히나 아이폰 유저에게는 저 애플로고는 포기하기 힘들지요. ㅎㅎㅎ

 

 

 

 

 

 

화이트에 맞게.... 혹은 블랙에 맞게... 다양한 색상이 준비되어 있으니 이참에 아이폰5를 사용하시는 분들 중

 

케이스를 알아보시는 분들은 슈피겐 SGP 네오하이브리드 EX 슬림메탈 케이스도 한번 참고해 보시면 좋겠네요.

 

 

[아이폰5 슈피겐 sgp 네오하이브리드 EX 슬림메탈 케이스] 자세히 알아보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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