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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31 마치 에도시대의 골목길을 걷는 듯한 느낌이 든 나가마치 무사저택지 (18)
  2. 2012.01.26 추위도 잊게 만든 카나자와 겐로쿠엔의 눈내리는 겨울풍경 (23)
  3. 2012.01.13 일본 3대 정원 중의 한 곳, 겨울풍경이 더 매력적인 카나자와 겐로쿠엔 (20)
  4. 2011.12.30 하얀 눈이 지붕 위에 살포시 내려앉은 풍경이 이쁜 마을, 가나자와 (25)
  5. 2011.12.28 차의 향기가 고스란히 베어 있을것만 같은 카나자와 히가시차야 찻집거리 (20)
  6. 2011.12.23 과거의 전통미와 현재의 세련미가 공존하는 카나자와 역 (20)
  7. 2011.12.21 전통의 미가 살아있는 겨울풍경을 만날 수 있는 곳, 일본 호쿠리쿠 겨울여행 (24)
  8. 2011.12.15 산 전체가 푸른 빛의 여운이 감도는 곳, 호주 블루마운틴 (24)
  9. 2011.10.04 호주에서 뜻밖에 보게 된 한글 안내판이 그리 반갑지 않았던 이유 (28)
  10. 2011.09.30 돌고래와 함께 수영하던 비키니 언니들이 부러웠던 넬슨베이 돌핀 크루즈 투어 (21)
  11. 2011.09.27 아무리 재미있어도 3번 이상 타기 힘들다는 포트스테판 모래썰매 (17)
  12. 2011.09.23 한국에선 볼 수 없는 희귀한 동물들이 있어 더 신기했던 타롱가 동물원 (27)
  13. 2011.09.20 관광의 목적이 아니어도 없어서는 아될 시드니의 대표적 대중교통, 페리(Ferry) (21)
  14. 2011.09.08 하버브릿지 위에서 내려다 보는 오페라 하우스는 어떤 모습일까? (31)
  15. 2011.09.06 한낮의 평화로운 도심속 공원, 다시 찾은 시드니 하이드파크 (28)
  16. 2011.09.05 시드니의 상징,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맥쿼리스 포인트 (23)
  17. 2011.07.14 포근함을 간직한 시드니 서큘러키의 보타닉 가든 산책 (36)
  18. 2011.07.12 도심 속의 또다른 휴식공간, 시드니 하이드파크(Hyde Park) (24)
  19. 2011.07.06 세계적인 미항의 조건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는 시드니 달링하버 (30)
  20. 2011.07.05 뉴질랜드 여행의 마침표, 크라이스트처치에서의 아쉬운 마지막 여정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