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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남쪽나라23

후아힌 센타라 그랜드 비치 리조트, 태국 왕실이 직접 이용해서 더 유명해진 곳 서양인들이 많아 마치 유럽의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의 후아힌 센타라 그랜드 비치 리조트 앞선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후아힌은 태국 내에서도 왕실의 휴양지로 많이 알려진 곳인만큼 왕실을 위한 리조트나 숙박 시설들도 여러군데 있는 편인데요. 그 중의 한 곳이 바로 '센타라 그랜드 비치 리조트 & 빌라 후아힌' 이라는 곳이었습니다. 1923년에 개장을 해 후아힌에서도 가장 먼저 문을 연 리조트인만큼 역사와 전통이 있는 곳이기도 한데요. 리조트 전체가 태국 전통의 느낌이 드는 듯 하면서도 세련되고 깔끔한 5성급 호텔이랍니다. 생각보다 규모도 꽤나 크고 룸이 무려 249개에다 풀빌라 객실까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후아힌의 대표적인 리조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곳에서도 어김없이 시원한 웰컴드링크 서비스를 받게 되.. 2017. 6. 8.
태국 후아힌 호텔 및 숙소 추천, 독특한 인테리어와 컨셉을 가진 소 소피텔 후아힌 리조트 시간을 잊고 편안한 휴식과 휴양을 즐길 수 있다는 후아힌 소 소피텔 리조트 방콕에서 후아힌으로 오는 길에 담넌사두억 시장과 매끌렁 시장.. 그리고 염전까지 모두 둘러본 후... 후아힌에서의 첫날을 묵어야 하는 숙소에 도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후아힌' 이라는 곳이 예전부터 태국 왕실의 주요 휴양지이기도 하고 특별히 멋진 풍경이 있다거나 볼거리가 있는 곳은 아니지만 한적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 휴식과 휴양을 즐기기엔 딱 좋은 곳이라 숙소 형태도 일반 시내의 고급 비즈니스 호텔의 느낌보다는 리조트에 가까운 형태들이 많이 있답니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 후아힌에서 첫날을 묵은 소 소피텔 후아힌 리조트는 꽤나 인상적이었어요. 프론트 로비에서부터 객실로 이동하는 동선.. 그리고 객실 내의 인테리어까지.... 모두 독.. 2017. 6. 7.
방콕에서 후아힌으로 가는 길에 우연히 만난 그림 같은 염전 풍경 태국의 우유니 소금사막? 기가 막힌 반영사진을 남길 수 있었던 염전의 풍경 담넌사두억 수상시장과 위험한 기찻길 매끌렁 시장을 모두 둘러보고 난 후... 태국에서의 둘째날은 최종목적지인 후아힌으로 이동하는 날이었습니다. 방콕에서 후아힌 까지는 차로 약 3시간 조금 넘게 걸리는 거리인데요. 차를 타고 이동하는 도중... 비록 4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이긴 했지만, 우리나라의 미세먼지 덮힌 도시풍경만 보다가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깨끗한 하늘과 멋진 구름이 너무나 멋져 보이더라구요. 그러다가 도중에 어느 염전지역을 지나게 되었는데, 지도를 보면 여기가 바다와는 한참 떨어진 곳인데도 불구하고 넓은 지대에 염전이 형성되어 있는 모습이 너무나 신기해서 계획에 없던 염전 구경을 잠시 하기로 했습니다. 여긴 관광지도 .. 2017. 5. 25.
방콕 자유여행 코스 추천, 위험한 기찻길 시장 (매끌렁 시장) 투어 목숨 걸고 장사를 해야하는 태국 현지인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 매클렁 시장 (Maeklong Market) 앞서 소개해드린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근처에는 태국에서 또다른 유명한 시장 매끌렁 시장이라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철길에 바로 붙어있다고 해서 위험한 기찻길 시장이라고도 하는데요. 실제로 이곳은 기차가 하루에도 몇번씩 지다나니는 기찻길 주변으로 재래시장이 형성되어 있는 아주 특이한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시장 이름 역시 위험한 기찻길 시장으로 붙어있을만큼 정말 아슬아슬해 보이기도 하는데요. 철길 주변.. 심지어 철길 위에까지 좌판을 깔고 생업을 이어가야 하는 태국 현지인들 삶을 그대로 볼 수 있는 곳이라 담넌사두억 수상시장을 갔다면 이곳도 꼭 한번 같이 둘러보시길 추천하는 곳이랍니다. .. 2017. 5. 22.
방콕 담넌사두억 수상시장 일일투어를 통해 느낀 태국여행의 매력 수상시장의 매력은 쪽배에 직접 올라타고 물 위를 떠다니며 쇼핑하는 맛!! 태국여행 TV 프로그램이나 여행기.. 블로그에 보면 꼭 등장하는 것이 바로 수상시장의 모습인데요. 운하나 강이 많은 태국지역의 특성상 이를 중심으로 발달한 수상시장이 정말 많다고 합니다. 방콕 근처에도 수상시장이 많이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담넌사두억 수상시장이라고 합니다. 방콕 시내에서는 차를 타고 대략 1시간 30분 정도 가야하는 거리인데, 자유여행으로 방콕을 둘러보시는 분들은 개별적으로 찾아갈 수도 있고, 아니면 이번에 제가 이용한 몽키트래블 같은 현지여행사를 통해 일일투어나 반일투어를 신청해서 갈 수 있는데요. 아무래도 처음 가시거나 교통편에 대해 잘 모르시거든 투어를 신청하셔서 가시는 것이 훨씬 좋을.. 2017. 5. 19.
방콕 자유여행 코스로 꼭 한번쯤 가볼만한 곳, 아시아티크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 !! 방콕여행 필수코스, 짜오프라야 강바람을 맞으며 시원한 맥주 한잔을 즐길 수 있는 아시아티크 동남아 쪽 여행은 아무래도 치안 때문에 패키지 여행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지만, 태국의 방콕은 치안이 좋은 편이기도 하고, 휴양 말고 관광지로 가볼만한 곳도 많아 자유여행으로 가시는 분들 역시 많습니다. 방콕 시내만 하더라도 둘러볼만한 자유여행 코스가 정말 많이 있는 편인데요. 그 중에서도 저녁이 되면 꼭 한번쯤 가보시라고 추천할만한 곳이 있습니다. 바로 짜오프라야 강가에 위치한 아시아티크 이지요. 아시아티크는 동남아 국가 여러 도시에서 활발히 성행하고 있는 야시장 중의 하나라고 보시면 되는데, 일반적으로 우리가 생각하는 재래시장 모습의 야시장이 아닌, 깔끔하고 현대적인 건물들로 잘 가꾸어진 현대판 야시장이.. 2017. 5. 16.
방콕 스파 마사지 추천, 오아시스 스파 스쿰빗 51에서 여행의 피로를 풀다 방콕 여행의 마무리는 바로 마사지가 진리!! 오아시스 스파에서 여독을 풀다 대부분 동남아 비행스케줄을 살펴보면, 귀국행 비행기는 밤늦게 출발해 다음날 새벽 한국에 도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마지막날 숙소 체크아웃을 한 후... 저녁 비행기 타기 전까지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고민하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가장 많이 추천드리는 일정은 바로 공항으로 가기 전... 방콕 시내의 유명한 스파에서 마사지를 받는 것이랍니다. 보통 우리나라에서는 타이마사지...가 고유명사가 될 만큼 마사지가 유명한 태국에서 마사지 경험은 꼭 한번 해보셔야겠지요. 태국에서는 마사지를 받는 곳을 '스파(Spa)'라고 부르는데요. 저는 처음에 스파..라고 하길래 일본처럼 무슨 온천을 하는 곳인가... 했지만... 마사지 받는 곳이라고.. 2017. 5. 15.
방콕 시암 캠핀스키 호텔 수영장과 조식 및 라운지, 디럭스 룸과 카바나 룸의 차이 방콕에서 위치가 정말 좋은 호텔, 시암 파라곤 쇼핑몰과 연결된 방콕 시암 캠핀스키 방콕에서 마지막날에 묵었던 시암 캠핀스키 호텔에 대해 후기를 남겨볼까 합니다. 이번 태국 여행에서 가장 마지막날에 묵었던 곳이기도 한데요. 이번 방콕 추천 호텔 3군데 (이스틴 그랜드 사톤, 페닌슐라, 시암 캠핀스키) 모두 나름 개성있고 좋았던 숙소였습니다. 이스틴 그랜드 사톤 호텔이 나름 가성비 좋은 5성급 호텔이라면, 페닌슐라는 앤틱하고 클래식한 멋이 풍기는 고급호텔의 느낌... 그리고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시암 캠핀스키는 현대적인 시설에 깔끔하고 고급스러움이 갖춰진 호텔이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어느 한 곳 빠지지 않고 모두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시암 캠핀스키 호텔의 위치는 BTS 시암(Siam) 역과 매우.. 2017. 5. 10.
방콕 페닌슐라 호텔, 5성급 호텔의 품격있는 수영장 시설과 테라스 디너 뷔페 방콕 호텔 추천, 태국여행 중 한번쯤은 럭셔리한 저녁식사를 원한다면 페닌슐라 호텔에서... 전세계 5성급 호텔 중에서 가성비만을 놓고 따져봤을 때 가장 방문하기 좋은 곳은 역시 태국 방콕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방콕은 호텔 천국이라 불릴만큼 럭셔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곳이 많기도 하지만, 같은 호텔 브랜드라도 다른 나라나 도시보다는 훨씬 저렴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어서 많이들 선호하는 것 같더라구요. 앞선 포스팅에서 방콕에서도 특히 저렴하고 가성비 좋은 이스틴 그랜드 사톤 호텔에 대한 소개를 해드리기도 했는데요. ☞ 방콕 이스틴 그랜드 사톤 호텔 후기 포스팅 [바로가기] 오늘은 같은 5성급이긴 하지만, 이스틴 그랜드 보다는 더 고급스럽고, 특히 많은 한국분들이 만족하며 이용했다고 하는 방콕 페닌슐라 호텔.. 2017. 5. 5.